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,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. PR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한다는 진실된 마음이 있어야 한다. 그저 상품만 선전해서는 잘 팔리지도 않고 광고 효과도 나타나지 않는다. 파는 사람의 인간적인 성의와 진심이 가득 담겨 있는 광고가 아니면 아무리 선전해도 팔리지 않는다. -스즈키 사부로스케(‘아지노모토’(인공조미료 메이커)의 창업자) [맛에 산다] 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: 균형그릇된 치료법은 어리석은 전쟁과 같다. -강권중 성내는 자는 상정(常情)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, 성내야 할 일에 웃는 자는 그 자의 심중을 헤아릴 수 없어 더욱 무서운 것이다. -잡편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(馮婦)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.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.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. -맹자 목숨을 버리고 싸우면 오히려 살 수가 있고 살아 돌아갈 요행을 바라거나 하면 오히려 죽음을 가져오게 된다. -오자 오늘의 영단어 - latter : 후자, 나중에 언급된 대상 <---> former : 전자후일에 큰 일을 도모하는 자는 함부로 움직이지 아니한다. -역경 눈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 , 인심이 흉악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